서울시가 지난 21일 열린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'마포구 망원동 454-3번지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(안)' 등 총 4건에 대한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3일 밝혔다.
이번 심의에 통과된 안건은 ▲마포구 망원동 454-3번지 일대 모아주택 ▲마포구 망원동 459번지 일대 모아주택 ▲도봉구 방학동 618일대 모아타운 ▲도봉구 쌍문동 460일대 모아타운으로 향후 사업추진 시 모아주택 총 4035가구(임대 867가구 포함)가 공급될 예정이다.